​이영민

한 해가 끝나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.

어떤 생명들은 죽음을 맞이하고 새로운 생명들이 태어난다. 

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지친 몸으로 잠에 들면 어김없이 또 새로운 하루가 찾아온다. 세 가지 의미로 풀어낸 “끝, 시작”을 그림에 담아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