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성윤

반복되는 ‘끝’과 ‘시작’의 형태를 기하학적인 원리에 기반하여

의 과정을 통합적인 패턴으로 나타낸다. 거시적 차원에서 유한하게 보이는

우리의 삶이 각자의 행보로 무한의 경우의 수를 거쳐 한 장의 거시적인 그림을 그린다.

고로 은 유한 안에 무한한 가능성을 띄운다는 전향적인 관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