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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햇살에 일어나 잠에 기대는 하루,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사계, 제 1장을 이어가는 제 2장의 연극, A라는 출발지와 B라는 목적지, 그리고 만남과 이별까지 - 우리는 다양한 ‘끝’과 ‘시작’이라는 범주 안에서 삶이라는 과정을 만끽하고 있다.

이번 전시는 Washington University in St. Louis 졸업생들의 두번 째 전시이자 첫 번째

온라인 전시로, 한 해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 찬 마음으로 일곱 작가들의 세계관을 방대한 <끝,시작>이라는 주제로 담았다. 작가들의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끝과 시작 사이에 쉼표로 다가오기를 바라며, 수고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한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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